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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덥네요 ㅠ.ㅠ 이럴 땐 겨울 풍경이나 곧 이어질 가을 풍경을 보면서 조금 생각을 정리해 봐도 좋은 것 같군요.

 

 

제주도 차귀도 유람선을 타고~ 가을 억새 구경 및 풍경을 제대로 구경해 봐도 좋답니다. 섬속의 섬인 차귀도는 풍경이 정말 멋지거든요^^ 미리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서 유람선을 타면 되는데,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답니다.

 

 

항구에서 출발하면 금방 가니 배멀미 같은 것은 크게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을에 차귀도를 많이 찾는 이유는 억새 때문이고,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풍경이 참 멋지죠! 지금은 차귀도가 무인도랍니다. 예전에는 몇가구 살았다라고 하는데, 지금은 사람이 살지 않고 있어요.

 

 

유람선에서 내려서 차귀도에 올라가면 보통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아보고 온답니다. 저기 멀리 등대도 보이죠! 넓게 펼쳐진 모습이 마음도 트이고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하얀 등대에서 많이들 사진을 찍는답니다. 인기 포토존인 셈이군요. 그리곤 차귀도에서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가서 주변을 한바퀴 돌아보고, 다시금 유람선이 있는 쪽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여행을 진행하는데~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고 주변의 모습도 예뻐서 가을여행지로 찾곤 하네요. 

 

 

나오다보면 낚시꾼들이 참 많답니다. 주변에 고급 어종이 많이 잡히나 봅니다 ㅠ.ㅠ 유람선을 타고 나올 때 선장님께서 차귀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이번 가을에 제주도 차귀도 유람선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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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는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몇군데의 유료 관광지가 있습니다. 휴애리, 카멜리아힐, 에코랜드가 대표적이랍니다. 원래는 특정 계절만 예뻤지만 지금은 언제 가더라도 볼거리가 있는 곳 입니다. 그렇게 가꾸었기 때문이네요^^

 

 

제주 휴애리는 매화를 시작으로 유채꽃으로 봄을 시작하고, 봄과 여름 사이에 온실에서 수국을 볼 수 있답니다. 수국하면 6월달쯤에는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답니다^^ 사실 제주도 봄의 대표꽃인 유채꽃도 이제는 12월부터 3월까지 사진촬영을 위해서 가꾼답니다~

 

 

하우스(화분) 수국을 시작으로 노지수국까지 이어지니 좀 길게 예쁜 꽃들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후에는 핑크뮬리 라는 가을 분위기가 있고, 겨울에는 동백꽃으로 이어지는 코스가 기다리죠!

 

 

각 관광지마다 점점 개발하는 면적이 넓어지는 것 같아요. 제주 휴애리도 유채꽃을 위해서 별도로 이렇게 넓은 지역에 심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답니다. 한라산뷰까지 더해지니 정말 예쁘더군요^^

 

 

특히나 제주 휴애리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 있어서 아이에서 부터 어르신들까지 아우르는 관광지랍니다. 흑돼지쇼와 거위쇼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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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쪽으로는 협재/금능을 지나면 사실 많은 사람을 볼 수 없답니다. 그 이상은 잘 안가는데, 월령 선인장마을과 신창풍차해안도로는 그래도 유명한 편이지요^^ 특히나 선인장마을은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풍경도 이국적이며 참 예쁘답니다. 보통 월령포구에 주차하고, 끝까지 걸어가면~ 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서 빙수 혹은 커피 한잔 마시고 되돌아오면 된답니다.

 

 

저도 지인들이 오면 한번씩 가는 코스로 나무데크길과 바다 풍경 그리고 풍력발전기와 손바닥선인장이 어우러지는 모습이 참 예쁘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러 많이들 온답니다.

 

 

넉넉 잡고 1시간이면 되니~ 여행코스에 대한 부담도 없고, 예쁜 사진을 얻을 수 있으며~ 걷기에도 참 좋답니다. 지형도 평평하고 위의 사진처럼 바다색도 참 아름답네요^^

 

 

여름철에는 서핑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고, 저기 바다에 일렬로 서있는 풍력발전기의 끝부분이 신창풍차해안도로 랍니다. 일행들과 함께 찾아가서 시간 보내기 좋은곳이네요.

 

 

자생적으로 자라난 손바닥 선인장이 정말 많고요. 백년초는 시기가 맞아야 볼 수 있겠네요^^ 중간쯤에 정자가 하나 있으며, 사람들이 많지 않으니 한적하게 구경하며 사진도 찍고, 쉬었다가는 코스로 활용하면 좋은 곳이 제주 월령 선인장마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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